안은미·김혜경의 새로운 춤 패러다임, 싱크넥스트22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혼튜니입니다. 6월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이 무더운 온도와 습도……….. 깰 무언가가 필요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싱크넥스트22’, 힘없는 홍투니의 어깨를 두드렸다! 내가 해결해 줄게! (찡긋-☆) 세종문화회관의 첫 컨템포러리 공연 시즌 ‘싱크 넥스트 22’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안은미, 김혜경과 함께한 홍투니의 ‘싱크로싱’ 첫 입문! ! ! ‘싱크넥스트 22’에서는 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세계적인 안무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