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와 작은 언니가 막내 제부 최스방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맛있는 거 사 먹이라고 금일봉을 보내왔다.내 신랑 내가 챙겨도 되는데…고맙구로~최스방이 동네 옆집 동생이라 맘이 더 쓰이나?퇴원한 첫날 토요일 점심엔 시래기 갈치조림에 고봉밥을 먹였더니 저녁은 간단히 먹고 싶다고 해서 김과 쪽파 넣은 양념간장만 줬다는~^^그래서 미안함 맘에 일요일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다서방님 퇴원하면 먹이려고 미리 주문해놓은 전복으로 전복 솥밥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