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뉴스) SDC, 4분기 흑자 2조원 예상, 디스플레이 내년 5월 반등

삼성D, 4분기 실적 4조원 예상

삼성D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조940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1조9800억원)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증권사들은 4분기 실적이 3분기보다 소폭 늘어난 2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는 아이폰15의 판매에 대한 기대에 따른 것이다. 다만 기사에서는 BOE의 아이폰15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S24의 공급 개시가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 TV 수요가 더 많아질 것입니다.

옴디아가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판매 면적은 3~4년마다 늘어나며, 내년에는 TV 교체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65인치 이상 TV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면적도 25년 더 늘어나 2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파리올림픽, 슈퍼볼 등 대규모 스포츠 행사가 예정돼 있어 세트업체들이 고사양 TV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 반등 내년 5월 이뤄질 듯

옴디아 발표 중에는 디스플레이 시장이 내년 5월 반등할 것이라는 정보도 나왔다. 거시시장에 따르면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고객의 가처분소득이 감소하면서 시장 반등이 약 반년 정도 지연될 것으로 설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