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보험, 척추측만증 수동치료 청구

두 아들의 척추측만증만 확인됐다.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째는 15도 척추측만증만 진행되고, 가장 어린 아이도 척추측만증만 진행된다.

두 번째 고등학생은 척추가 뒤쪽으로 휘어져 있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하여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중1 막내는 무릎이 아파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으나 척추 측만증으로 인한 자세 불균형으로 인해 무릎이 아플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뒤 척추측만증만 나왔다.

에효. 요가, 스트레칭, 걷기, 운동, 자세 교정 등이 필요합니다. 앉아서 생활하기보다는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의사의 조언) 척추 측만증 성장기 어린이는 성장이 멈춘 후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쪽만 진단받은 후 집에서 한 것은 등받이가 있는 의자, 옆구리에 쇠막대를 설치한 것뿐이다. 문을 열고, 주중에 함께 걷는다. 유도원장에게도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할 때 주의하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두 번째 사람은 활동량이 적습니다. 15도 쪽만 특별히 아픈 곳은 없다고 합니다. 척추 측만증이 25도 이상인 경우 보조기를 착용해야 합니다. 집 앞 재활의학과에서 도수치료를 받았습니다. 도수치료 비용은 1회당 80,000원, 엑스레이 비용은 약 9,000원 ​​정도입니다. 메리츠화재보험에서 실비청구를 접수했습니다. 과거에 가입한 두 번째 의원은 의원들로부터 5000원을 제외한 전액을 환불받았다. 즉 실비 84,000원 ​​환불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더 이상 척추 측만증을 진행할 수 없어 둘째는 이번 주말에 한의원에서 성장판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고등학교도 늦은 시간이지만, 시험을 치르고 나면 아직 키는 더 커야 해요. 키가 작고, 몸무게가 가벼우며, 척추측만증이 있고, 거친 장난감입니다. 도수치료 보험 청구가 가능해 훨씬 편합니다. 치료비가 부담되더라도 꼭 해야 하는 치료였는데, 보험으로 환불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라 근처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일주일에 2번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둘째와 막내도 함께 있다. 실비 보험 청구 서류

메리츠화재 실보험 청구서류 3만원 ~ 10만원

메리츠화재 보험금 청구는 온라인으로 처리됩니다. 질병발생일자(치료일자), 질병명, 검진내용, 납부할 은행계좌번호, 스캔서류를 첨부하여 청구를 완료합니다.

보험이 없다고 생각한 파트너(2020년부터 가입했는데 몰랐음)는 실비가 있어서 주사치료와 도수치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아울러 메리츠화재 실비를 지급하면 적극적으로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 가족 실보험은 메리츠화재보험인데, 제 실보험은 흥국화재보험이에요. 메리츠화재에 가입하려고 했으나, 가입 당시 위내시경 조직검사 이력이 있다는 이유로 메리츠화재에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흥국화재가 실비를 가입했다. 당시 실제 보험료는 5만원 정도였는데, 1년마다 갱신되어 지금은 9만원 정도를 내고 있어요. 그래도 지출을 아끼는 이유는 아플 때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