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잎새우볶음 만드는법, 들깨잎나물, 들깨나물 레시피

시골에서는 이맘때 들깨나무를 베어 깨를 털어 말린다. 지역에 따라서는 참깨를 볶아서 기름을 짜내는 곳도 이미 한 군데 있습니다. 셋째 형수님도 들깨나무를 베고 깨를 털어내느라 팔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기 때문에 시골에서 일하기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들에게 내년에는 심지 말라고 했지만 어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큰 들깨잎은 따서 쌈으로 먹지만, 어린잎은 들깨나물이라 하여 끓여서 나물로 이용한다. 나도 만든다. 깻잎볶음을 만들면 향도 좋고 야채와 함께 반찬이 되어서 최근에 두번이나 먹었어요.

들깨잎 순을 따서 삶아서 어린 상태로 보관한 뒤, 반찬으로 먹고 싶을 때 볶아먹기 위해 작게 잘라서 냉동시켰습니다. 들깨잎의 어린잎은 큰 잎보다 부드럽고 맛이 좋으며, 부드러운 줄기도 먹을 수 있어 좋다.

부드럽고 향이 좋아 이맘때 제철 나물반찬으로 좋은 들깨잎 볶음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우마니의 들깨나물 볶음 만드는 법

1테이블스푼: 15ml 계량스푼 1컵: 200ml 계량컵
* 재료 및 양념 * 불려서 물기를 뺀 들깨나물 600g 들기름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대파 1큰술, 간장 2큰술, 참치액젓(홍게액젓) 1큰술, 1큰술 물 컵 – 부드러움 조절 육수, 동전 1개, 깨소금 1큰술. 1/2 큰술.
들깨잎 돋아내기는 들깨잎이 크게 자라기 전에 이렇게 작고 부드러운 끝부분을 따는 작업입니다.
야채는 깻잎순을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준비합니다. 완전히 부드러워지지 않더라도 야채볶음을 만들면서 한 번 더 부드러움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삶아서 냉동한 들깨잎순은 물기를 빼고 짧게 썰어주세요.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고 두 가지 기름을 첨가합니다.
간장을 베이스로 양념을 합니다.
감칠맛을 위해 참치액, 꽃게 액젓, 생선간장, 조리액을 준비한 대로 추가합니다.
대파와 마늘을 넣고 잘 섞은 뒤 볶습니다.
들깨잎의 상태에 따라 질겨지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볶으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참깨를 넣고 깨소금으로 갈아서 고소한 맛을 빨리 끌어냈습니다. 야채는 그냥 먹어도 되지만, 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을 더 추가해도 됩니다.
가을 제철 음식으로 참깨나물이라는 야채 반찬을 만들어 봤습니다. 부드러운 깻잎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니, 제철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들깨잎의 향도 좋고, 이맘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야채 반찬이라 각종 야채를 넣어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깻잎 향이 확연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집밥 반찬이었습니다.
하우마니의 들깨잎볶음은 들깨나물을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