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2월 15일 목요일 인사드립니다. 이에 지난 2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 및 실거래공시제도가 리뉴얼되어 안내드립니다. 연휴 이후 국토부는 실거래 공시시스템을 오픈한다. 시스템에 접속하신 분들은 기존 시스템과의 차이점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아래 자료는 국토교통부가 2월 4일 발표한 보도자료이다.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기존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은 주로 부동산 매매·매매신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공개 등에는 실제 거래를 활용했습니다. 시스템 유지관리 효율성 제고 및 기능 개선을 위해 이번에 리뉴얼하여 개인정보 보안 대책을 강화하고, 실제 거래정보 관리를 통합하여 실시간 정보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지자체 정보 수집에 소요되는 시간. 이것이 설명입니다.

새롭게 변신한 차세대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입니다. 모바일 렌털 리포팅도 2024년 상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이 간편인증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리뉴얼된 국토교통부 실거래공시제도입니다.

명지협성휴포레를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이 ‘동’, ‘구매자’, ‘판매자’ 항목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해당 정보는 등록 완료 시점 및 거래 대상자에게 공개됩니다. 개인/법인/공공기관/기타 대상에도 별도로 공개됩니다. 또, 현재 아파트에만 공개하고 있는 등록정보를 연립·다세대 주택까지 확대하고, 상가·창고 등 비주거단지의 지번정보와 토지 임대정보도 공개한다. 아파트(군포·서울 3개 단지) 실거래가 정보도 새롭게 공개됐다. 국토부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과 실거래가격 공개시스템은 이번 리뉴얼로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활용 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하루빨리 안정화되어 유저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